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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실장

강남역아테나 셔츠룸 후기

최종 수정일: 2020년 7월 20일

날씨도 덥고 휴가만 눈빠지게 기다리다가 엇그제 놀러갔습니다

시원하게 생맥 한잔 하고 친구들이랑 어딜 갈까 하다가

아테나 가자고 해서 전화하고 바로 이동했어요

아가씨들 괜찮냐고 물어보고 바로 이동햇습니다

아가씨들 30명정도 봣엇고 ..

저는 추천으로 윤아 초이스 친구놈은 설명들으면서 초이스 햇어요~

윤아는 뽀얀피부에 검정단발~~

B+ ? C ? 풍만한 슴가인데 자연산이라 감촉이 끝장나요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술한잔 마시고 놀면서 전투 받았네요

윤아가 적극적으로 달라붙고 스킨쉽 먼저 해주는데

몬가 전투적인 눈빛을 봣어여 ㅋㅋ

확실한 분위기와 서비스가 빛을 발하네요

남은시간 좀 남아서 아가씨랑 얘기 하고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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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의 요즘 분위기 요즘 나라안밖에 사건 사고도 터지고 연말분위기가 없네요. 아무래도 회사에서나 그룹차원에서 회식분위기를 자제시킨다고 하네요. 오랫동안 일하면서 이렇게 연말분위기도 안나는건 코로나때 이후로 처음인거 같네요. 뭐 그런다고 축 처져있을 필요는 당연히 없을거같고 오늘도 화이팅해서 뛰어보려 합니다. 요즘 소프트풀 세인트에서 많은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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