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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실장

선릉 뉴테란 룸싸롱 후기

최종 수정일: 2020년 7월 20일

하니실장 전화했더니 너무나도 친절하게 받아주네요.....




여하튼...뉴테란으로 ㅎ




아담하니 독고로 놀기 적당한 방으로 배정받아 착석합니다..






초이스....




우선 17명정도? 들어오는데...



일단 언니들 내보내고 이번에도 추천부탁했습니다....



이런 결정장애란... 다 이뻐보여서..여기만오면 고민하게됩니다ㅠㅠ



그렇게 여차저차해서 선택한 파트너...




이름은 수아 키는 165정도에 도드라진 가슴이 차칸 몸매입니다



하니실장왈" 일한지는 오래되지 않는 뉴페인데 손님들 반응이 엄청좋다는




요즘 날라다니고 있다는 아이 입니다.



독고이다보니 어색해서 우선 셋이서 좀 마시다가




분위기 맞쳐서 하정우대표 빠져주시는 센스!!



그리고선 늦 호구조사들어갑니다..



평범한 회사다니다 친구통해 알게되서 일을 시작하게됐고.....



외모는 청순하니 괜찮은 친구고 초짜(?)지만 애교와 리액션 행동은 능숙해 보이는 언니입니다...



말도 잘 받아주고..손도 잘 받아주고...




닳고닳은 손놈으로만 생각하는 화류녀가 아니라 뭔가 진심이 뭍어나오는




성격과 리액션 그리고 교감이 저를 설레게하기 충분하네요



술이 좀 들어가니까 눈빛이 풀리니까...수아하고 꼭 끌어안고.ㅎㅎㅎ



청순하니 그 새하얀 뽀얀속살을 만지는 야릇함이 너무 아찔했네요





분위기도 리드 잘하고 편하게 즐기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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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의 요즘 분위기 요즘 나라안밖에 사건 사고도 터지고 연말분위기가 없네요. 아무래도 회사에서나 그룹차원에서 회식분위기를 자제시킨다고 하네요. 오랫동안 일하면서 이렇게 연말분위기도 안나는건 코로나때 이후로 처음인거 같네요. 뭐 그런다고 축 처져있을 필요는 당연히 없을거같고 오늘도 화이팅해서 뛰어보려 합니다. 요즘 소프트풀 세인트에서 많은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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