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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하니실장

아시아 유흥4대장

경험한 아시아 4개국 유흥을 풀어볼까해

1) 꽉찬 육각형 스타일 - 태국

인프라 : ★★★★★

- 당신이 원하는 유흥 모두 즐길 수 있는 곳. 클럽/아고고/변마/물집 등등 거의 다 있다고 보면 됨. 심지어 테매 카페까지 사실 동남아 스타일이 별루라면 비추긴하지만 그래도 동남아권에서는 괜찮다고 생각하면됨. 단 트랜스젠더가 너무 많아서 확실히 구별을 해내야됨

서비스 : ★★★★

- 푸잉들의 서비스는 전반적으로 훌륭함. 내상이 없진 않은데 일본을 제외하면 탑급임

가격 : ★★★

- 코로나 해제 이후 중국인들의 물량 러시로 가격이 많이 올랐지만 그래도 서비스를 생각하면 아직은 괜찮음

와꾸 : ★★★

- 전반적인 수준이 높진 않지만 그래도 개인 취향껏 고를 수 있을 정도의 물량이라 나쁘지 않음

총평 : 뉴비가 입문하기에 인프라가 좋고 고인물이 정착하기에 가성비가 좋다. 단연코 아시아 유흥 1위 국가라고 말할 수 있음


태국유흥


2) 한국은 베트남의 성장을 두려워 합니까? - 베트남

인프라 : ★★★

- 전반적으로 태국의 하위호환이지만 호치민쪽은 나름 발전되어 있음. 유흥이 목적이라면 북부보다 남부. 북부는 은근히 놀곳도 없을뿐 아니라 가격대가 좀더 높게 형성되어 있어서 유흥의 목적으로 베트남을 찾는다면 남부로 가길 추천해

서비스 : ★★★

- 아무래도 태국만큼은 아님. 그래도 평균은 치는 느낌.

가격 : ★★

- 인프라나 서비스에 비해 가격이 싸다고 느껴지진 않음. 절대값이 엄청 비싼건 아닌데 태국과 비교하면 아쉽긴 함

와꾸 : ★★★★

- 소수 베트남 매니아들이 베트남에 꽂힌 이유. 한국인 취향을 많이 볼 수 있고 날씬하면서도 외모도 괜찮음.

총평 : 전체적으로 태국보단 안되지만 자신이 와꾸파라면 태국도 넘을 수 있는 국가. 베트남 여성들은 그래도 한국인에대한 호감이 존재함


베트남유흥


3) 최고의 서비스를 느껴볼 수 있는 곳 - 일본

인프라 : ★★★★

- 주요 여행지마다 한 동네씩은 다 있음. 다만 도쿄로 가면 가부키쵸보다 요시와라쪽이 더 나음. 가부키쵸는 외국인 안받는 곳도 많고 가격도 상당함 걍 비쌈 강남쩜오급으로 비쌈

서비스 : ★★★★★

- 감히 아시아 국가 중 서비스 1위라고 말할 수 있음. 일녀 특유의 야사시함 + 접객 메뉴얼이 합쳐져서 어느 국가도 따라오기 힘든 시너지가 나옴

가격 : ★

- 절대값이 비싸다.. 태국에서 롱을 칠 가격이 일본에선 50~60분. 롱이란 개념 자체도 일본엔 없고 120분으로 가면 기본 5만엔부터 스타또 ㄷㄷ

와꾸 : ★★★★★

- 가장 한국인들이 좋아하는 와꾸 스타일. 물론 그렇다고 다 예쁜건 아닌데 하얀 피부를 원한다면 닥 일본임

총평 : 내가 부자라면 일본만 감


일본유흥


4) 숨은 보석을 찾는 재미 - 인도네시아

인프라 : ★

- 무슬림이 90%에 육박하는 종교 국가이기 때문에 인프라가 열악한 것이 당연하긴 함. 그래도 자카르타에 외국인들 대상으로 운영하는 곳들이 있긴 함. 발리는 논외.

서비스 : ★★★

- 와니따 케바케랄까? 잘해주는 애, 얼굴값 하는 애 다 달라서 3점

가격 : ★★

- 일본만큼 비싼건 아니지만 그래도 외국인 대상이라 기본 가격 책정이 좀 높은 느낌이고 무수한 팁 요구에 유흥초보라면 혼쭐남..

와꾸 : ★★~★★★★

- 와꾸가 왜 2점~4점이냐면 본인이 피부 까만 것에 상관을 안둔다면 4점 이상까지도 볼만한 애들이 많기 때문. 숨은 보석 찾는 재미랄까? 한번은 한채영 닮은 흑채영을 만난 적이 있는데 얘가 내가 경험한 아시아 유흥 중에 가장 예뻤음 ㄷㄷ

총평 : 인도네시아는 엄한데 가지말고 그냥 발리가는 것이 가장 편함. 물론 자바섬에서 유흥이 아니라 한인버프 받고 일반인 꽁1떡 칠 가능성은 타국보다 높음. 특히 보수적인 일반인이 많은 베트남보다는 200배 쉬움.

어? 무슬림 국가라서 여자들이 정조 지키는 거 아냐? > 아님. 세속주의 무슬림들이 많아서 몰래몰래 성에 개방적인 와니따들 많음. 타 종교이면 말할 것도 없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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