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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하니실장

일본의 유흥문화 한국과는 또다른재미?

Ο 나카스소재 소프랜드

보통은 소프, 라고 부르는 업종으로 입문을 했어. 챈러가 AV에서 보는 그 목욕탕 그 느낌이야.

애시당초 생에 첫 유흥이고, 겁이 나서, 무료안내소에서 소개받아 들어갔어. ('무료안내소'에 대해서는 나중에 다시 설명하자!)

들어가면, 카운터에서 코스와 금액을 지불하고 대기실? 같은곳에 들어가! (시설에 따라 TV가 있는 곳도 있지만, 만화책은 반드시 있더라..) 참고로 일본은 안내소라고해서 화려한 간판으로 치장되어 있다면 그곳은 유흥시설일 확률이 굉장히 높아

이 단계에서 초이스를 하는경우도 있지만, 추가금이 있기도 하고! 무료안내소를 통해가면,, 거기서 초이스를 하는경우도 있어!

카운터에서 돈과 바꿔서 받은 번호표를 소중히 들고 있으면, 실장이 번호로 불러줘!

실장의 인사말을 듣고, 기다리고 있는 ㅁ의 안내를 받아 입장! (맞니..? ㅁ 라고 하는거..?)

그 안에서 이뤄지는건 AV 시청각 교육이 잘 되어있어서, 굳이 자세히 설명하지 않을께!

1. 위생은 필수. (가게에 따라서, 다르지만 관광객으로 가는 챈러들은 쉽지 않을 것같네!)

2. 의사소통 안되면, 재미는 없지만 서비스 걱정은 하지마!

(단, 이건 나카스 기준...., 다른 지역은 의사소통 가능해도, 내상 당한 경우도 있어서,, 관광으로 소프를 경험하려면 그냥 관광지로 가렴...)

3. 일본 유흥에 환상이라던지.. 모처럼 왔으니 제대로 하고 싶어! 라고 하면,. 돈을 많이 써..(싸고 좋은건 없다!)

내 경험상 한타임에 30 가까이 갈수록, AV와 가까워지는 느낌이야. 이건 만국 공통이지...(와꾸, 서비스)

4. 챈러들은 타이로 다져진 스킬이 있으니, 걱정 없지만! 원하는 바가 있으면 번역기라도 써서 전달할 것! 그정도만 해도 충분히 대화가 잘통하는 수준임

(일본인 국민성이기도 하지만, 서비스 직은 정말 친절해. 소프도 서비스직이기 때문에 원하는건 잘 받아줄꺼야!)

* 총평 : 돈을 많이 쓸수록, 굉장히 만족. 일본 유흥입문으로 굉장히 추천.


-번외 : 무료안내소

한국인들도 한자는 어느정도 하고, 솔직히 '무료' 정도는 읽을수 있을테니까... 보면 알 수 있어.

유흥 지역 입출구, 가운데 중간 지점 이 정도로 분포해 있고, 호객 행위는 할때도 있는것 같기는 한데, 잘 모르겠다. 참고로 일본에서도 한국과 마찬가지로 아무나 따라가면 절대로 안돼 바가지집이나 쓸데없이 비싼 요금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어

어느정도 경험이 있는 사람은, 안가는게 나을수도 있지만 '외국인' 신분으로는 모든 가게를 갈 수 있는게 아니기때문에 여기 통해서 가는 것도 나쁘지만은 않아, 여기 아저씨한테 원하는 바를 설명하면, 그에 맞춰서 가격과 코스를 말해주고, 가게에 전화로 예약도 해주고, 데려다도 주니까, 일본어를 못하는 관광객이라면 이거보다 나은 선택은 없다고 봐!

단, 진짜 진짜 원하는 바를 확실히 이야기 해야해! 가서 적은돈 쓰는게 아니니까.. '와꾸가 중요해'! 결코 와꾸!' 인 사람은 그렇게 말하도록 해! (무료 안내소도 마찬가지로, 서비스직이기 때문에 친절한 사람이 대부분!)


일본유흥

Ο 도쿄소재 에스테틱

보통 에스테, 라고 부르는 이 형태는, 한국 ㄱㅊㅅㅇ랑 유사한 방식이야.

로드샵같은 곳을 전화로 예약하고 방문했고, 여기서 정말 지금까지도 잊지 못한 언니와 만났지.. 솔직히 외모상으로는 가장 완벽한 업소가 아닐까싶어

'ㅇㅈㅋ' 아마 지금은 없을꺼고, 가게이름도 잘 기억이 안나.

예약은 보통 전화 또는 라인 하여튼, 대부분 비슷하겠지만, 내가 갔던 그 곳은 요약하자면, 'ㄸ이 없는 물다이' 라고 생각하면 돼. 다르게 말하면 본게임 빼고 다함.

이 것도 일본 유흥 입문으로 추천하지만, 전화나, 라인으로 예약을 하거나, 정보를 일본어로 찾아야하는 점에서 소프에 비해 접근성이 떨어져! 뭐 일본어 안되도 어떻게 하려면 하겠지...

* 총평 : '무조건적인 본게임 에는 관심없는 사람에게 추천! 일본어가 될 수록 만족도는 높아짐!


한국유흥

Ο 데리헬스

보통 데리헤루, 이 부분은 여러 슨배챈러들께서 작성 해주셔서, 아시겠지만. 쉽게말해 출장안마? 느낌이야.

'기본적'으로 ㅎㄷ만 가능이야. (기본적이라 한 이유는 아닌적도 있어)

예약은 거의 일본 휴대폰번호가 있어야 하며, 전화 또는 라인으로 예약.

여친 출장갔을때, 집으로 부르는 대담함을 뽐내며 몇 번 이용해봤어.

컨셉이 있는 가게가 많아서, 보통 그런 코스튬을 가져오는 경우도 많아.(물론 추가금)

사실 뭐 그렇게 재밌거나? 그렇지는 않아! 일단 하는 거에 비해서, 생각보다 비싸.

한국 출장안마는 어떤 방식인지 잘 모르겠는데, 아마 비슷하겠지만.

집으로 부르던지, 러브호텔로 부르던지 해!

이때, 러브호텔은 내가 정하지 않고, 가게에서 정해준 러브호텔로 가는게 일반적이야.

'오키나와'에서 러브호텔로해서 부른적이 있는데, 여기는 그래도 만족만족했어!

여기는 특이한게, 또 ㅁㄷㅇ 비슷하게 하더라고. 복장은 수영복.

여기 컨셉이 수영복이긴 했는데, 수영복 입고 오니까 웃기긴 하더라. 1차 웃김

와서 인사하고, 같이 씻고, 침대에... 그.. 비닐을 깔아.. 2차 웃김

오일로 이제 ㅁㄷㅇ 비슷하게 하는데 아마 이 친구가 잘해서 그런지 괜찮더라구.

오키나와 갈 챈러들 있으면 추천해줄께!

*총평 : 데리헬스, 일본어가 안되면 가능한지도 잘 모르겠음. 추천까지는 아님..


일본밤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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